계명대 교수협의회(의장 강대인)소속 교수4명은 30일 오후 대구지방경찰청을 방문, 이날 새벽의 경찰 계명대 재진입, 총장선출 문제와 관련한 농성 학생 연행 등에 대해 항의했다.
교협측은 경찰이 새로운 잣대로 대학문제에 관여하는 것은 대학자율을 위협한다 며 대구지방경찰청 김서영(金瑞榮)차장에게 유감의 뜻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차장은 경찰이 계명대 사태에 개입하려는 것은 아니다 며 총장실 점거 등 학생들의 불.탈법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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