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96그랑프리세계여자배구대회(총상금 1백50만달러) 1차예선에서 네덜란드를 꺾고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벌어진 1차 예선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세터 강혜미와 주포 장윤희의 활약으로 네덜란드를 3대1(15-9 15-10 13-15 15-4)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1승2패로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또 이날 승리로 지난해 월드컵 역전패 이후 네덜란드전 4연패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올 애틀랜타 올림픽 5-6위전에서의 패배도 설욕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