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조건부 제적구제조치에도 불구 한의대생들이 수업거부로 정면대결, 한의대사태는 여전히진정될 기미를 보이지않고 있다.
경산대한의대생은 2일개강이후 수업에 불참하고있으며 3일오후에는 집회를 갖고 수업및 등록거부를 결의했다. 동국대한의대생들도 2일 등록학생들의 등록금 환불을 요구하며 수업거부를 결의했다.
학생들은 또 6일 서울종묘에서 개최되는 경실련등 시민 종교단체와의 연대투쟁에 참여할것을 결의하고 한약조제시험무효등 이들의 주장이 관철될때까지 수업거부를 계속하기로 했다.이에따라 교육부와 대학측이 잠정적으로 정한 등록마감시한인 16일까지 학생들의 등록및 수업복귀가 불투명해져 제적사태가 또다시 우려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