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文시장 '渭川 규모축소 不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工團효용성 상실...당초계획 固守"

문희갑(文熹甲) 대구시장은 5일 오전 시를 방문한 자민련예결위원들에게 [위천국가공단 농업진흥지역(84만평)제외의견에 대한 대구시의 입장]이라는 문건을 통해 분양가격상승, 개발계획 전면수정등의 이유를 들며 당초 계획에 따른 공단규모를 고수할 방침을 밝혀 주목된다.문시장은 농업진흥지역을 제외할 경우 남은 공단부지가 폭이 좁은 대상형(帶狀形) 이 돼 88고속도로 북쪽지역의 개발이 불가능해 분양가용면적이 1백5만평으로 크게 줄어드는 등 개발계획의 전면 수정이 불가피해진다고 설명했다.

또 분양면적이 줄어들게 되면 조성원가와 분양가격이 현재보다 45~60%%정도 높아지는데다 오폐수처리시설비및 관리유지비재원확보에 어려움을 겪는등 국가공단으로서의 효용성을 기대할 수 없게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