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와 영남, 용인, 경기대가 제26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
올해 진로배 장사급 1위 이계홍이 이끄는 동아대는 4일 경남 부곡하와이에서벌어진 대학부 단체 1회전에서 접전끝에 경남대를 4대3으로 이긴 뒤 준준결승전에서 이만기 감독의 인제대를 4대1로 눌러 인하대를 4대3으로 꺾은 용인대와결승진출을 다투게 됐다.
또 영남대는 단국대를 4대0, 한림대를 4대1로 차례로 이겨 경기대와 준결승전을벌이게 됐다.
한편 고등부는 한영 대 충무고, 운호 대 순천공고간 4강 대결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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