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허가술집 편의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월까지 일제단속"

보건복지부는 5일 올해초부터 전국적으로 확산되고있는 신종 무허가술집인 편의방에 대한 일제단속에 나섰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아울러 전국 각 시.도에 현재 이같은 형태의 영업을 하고 있는 업소에대해서는 오는 10월말까지 일반음식점 허가를 받거나 아니면 폐쇄시키라고 지시했다.

편의방은 편의점과 실내포장마차를 합친 형태로 음식조리 및 판매를 할 수 없는 일반소매점으로등록한 뒤 가게 한편에 테이블과 좌석을 갖춰놓고 주류와 컵라면,달걀, 김밥 등을 파는 신종 간이주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