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現代重 냉각탑2기태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5일 오전 11시 30분께 경남 울산시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대표 김정국) 중전기사업부 터빈공장 옥상에서 불이 나 냉각탑 2기를 태워 2천여만원(경찰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다.

불을 처음 본 이 회사 안전관리부 과장 이준구(38)씨에 따르면 이날 냉각탑에서인부들이 산소용접으로 냉각탑 절단작업을 하는 것을 점검하러 나서는 순간, 냉각탑에서 연기가 치솟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인부 3~4명이 공장옥상에서 용접작업을 하다 냉각탑에 불똥이 튀어화재가 난 것으로보고 용접인부들과 회사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