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5일 오전 11시 30분께 경남 울산시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대표 김정국) 중전기사업부 터빈공장 옥상에서 불이 나 냉각탑 2기를 태워 2천여만원(경찰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다.
불을 처음 본 이 회사 안전관리부 과장 이준구(38)씨에 따르면 이날 냉각탑에서인부들이 산소용접으로 냉각탑 절단작업을 하는 것을 점검하러 나서는 순간, 냉각탑에서 연기가 치솟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인부 3~4명이 공장옥상에서 용접작업을 하다 냉각탑에 불똥이 튀어화재가 난 것으로보고 용접인부들과 회사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