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보문단지 개발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 부지 위락시설유치 한계"

[경주] 경주보문관광단지가 일부 국내외 계층만 시설이용이 가능토록 편중돼 있는 가운데 위락시설을 확충 면모를 일신하려해도 토지이용면에서 이미 한계점에 도달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경주관광개발공사에 따르면 보문단지의 면적이 불과 10.62㎢인데 이중 개발면적은 6.82㎢로 미국이 자랑하는 옐로우스톤 공원의 1백분의 1에 해당하는 협소한 공간으로 국제관광도시의 명성에걸맞은 위락시설을 유치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는것.

보문단지는 숙박기능이 강조,상대적으로 레크리에이션 기능이 약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또한 개발당시의 관광패턴과는 달리 현대적인 관광개발지가 주로 해안이라는데서 보문단지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간확보는 물론 현재 추진중인 해안선과 연결되는 제2보문관광단지의 조속한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그런데 지난해 경주방문 외국인 53만1천여명중 보문단지를 찾는 외국인은 64.9%인 35만1천여명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외면한 것으로 나타나 보문단지가 매력요인으로 작용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