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대사태와 관련, 계명대 교수협의회(의장 강대인)소속 교수 1백여명은 국회의장단과 교육분과상임위에 계대사태 조기 해결책 마련 을 요구하는 청원서 제출을 위해 7일 상경했다.
또 신일희 총장과 김상렬이사장, 대학본부측 교수 8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대구지검에 고소키로 했다.
한편 지난 6월 신일희 총장으로부터 성실, 품위유지 의무 위반으로 감봉 3개월과 견책 등의 징계를 받았던 윤구호(전교협의장.문헌정보학과), 정기영교수(전교협부의장.회계학과)에 대한 재심에서 교육부는 징계취소 결정을 내렸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