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원격통신시스템(TSS;Tele Security System)을 이용한 자율방범체제 무인방범서비스 를 오는 10월부터 상용화할 예정이다. 7일 한국통신에의하면 지난해부터 대구.서울등 지역에서 2천여 가입자를 대상으로 시험 운용해온 무인방범서비스를 10월부터 상용화하고 서비스 제공지역도 확대할 계획이라는 것.
한국통신의 무인방범서비스는 가정이나 상점등에 방범센서를 설치,전화선과 원격통신시스템을 통해 경찰서 상황실과 연결하는 방범망이다.
외부인이 침입할 경우 경보가 TSS를 통해 관할 경찰서로 전송돼 주소와 약
도를 알려줌으로써 경찰이 곧바로 출동할수 있게 된다. 현재까지 한국통신대구본부는 대구중부경찰서의 협조를 얻어 3백여 가입자들에게 무인방범서비스를시범 제공해 왔었다.
무인방범서비스는 단말기 임대료와 회선 사용료를 포함,월 2만원 정도의 비용만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한국통신대구본부 관계자는 서비스료가 전문경비업체 이용료의 수십분의 1로저렴해, 대중화 전망이 매우 밝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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