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벌초, 14.15일 피크 이룰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벌초 갑시다"

오늘은 찬이슬이 내린다는 백로.추석을 20여일 앞두고 7~8일 주말을 시작으로 조상 산소 벌초 인파가 늘고 있다. 벌초는 다음주말인 14~15일에 피크를 이룰 전망이다.

7일 오후 경남 창녕 고향으로 벌초를 떠난 박서의씨(43. 대구시 남구 대명9동)는 친척들이 대구 부산 울산 등으로 많이 흩어져 살고 있어 벌초교통이 비교적 덜 복잡한 7~8일 이틀간 앞당겨 모여 벌초를 하기로 했다 고 말했다. 종전엔 음력 8월 첫째 일요일 에 만나 벌초키로 했으나 음력 7월 마지막 일요일로 약속을 바꿨다는 것.

이날 경북 의성으로 벌초길에 나선 김철원씨(54.대구시 수성구 범어동)도 산소가 많아 두번으로 나눠 벌초를 해야해 이번 일요일부터 시작하게 됐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