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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생활체험기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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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작 배순자씨 [봉비암에...]"

매일신문사가 공모한 제13회 여성생활체험기의 당선작이 결정됐습니다. 고난과역경을 이긴 여성생활수기에서 가정과 사회를 살리려는 여성들의 다양한 체험과 삶의 애환을 담은 여성생활체험기로 바꾼 이번 공모에서 최우수작 1편, 우수작 2편, 입선작 3편 등 모두 6편이 뽑혔습니다.

▨최우수작= 봉비암에 올라서서 (배순자.경북 성주군 수륜면 신정리 양정)

▨우수작= 한 그루의 나무를 키우며 (송영록.동구 불로동 1063의 34) 나부터환경보호 실천을 (이점숙.대구시 수성구 신매동 570)

▨입선작= 하얀 장미 (한정희.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1292의 15) 그리운 어머니(박자명.경산시 정평동 240 현대아파트) 어머니 (이정옥.대구시 동구 신기동557 모란3차아파트)

시상식은 16일 오후 3시 본사 11층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9월18일자 31면에

최우수작 봉비암에 올라서서 부터 게재, 매주 수요일에 싣습니다. 여성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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