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13일 나진.선봉시에서 나진.선봉국제투자포럼을 개막, 외국기업인들의이 지역 투자문제 등에 대한 상담과 토론을 시작했다고 내외통신이 이날 북한중앙통신을 인용,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와 유엔개발계획
(UNDP),대외경제협력추진위원회의 공동주최하에 나진.선봉지대 국제투자 및기업토론회 를 개막했으며 이 포럼에는 정무원 부총리 김복신(金福信)과 대외경제협력추진위원장 김정우(金正宇)등 관계간부와 세계 각국의 투자가.기업가들, 해외동포 기업인들이 참가하고 있다.
중앙통신은 이어 포럼에서 다루어질 주요 의제는 △나진.선봉지대 개발의 현실태와 전망 △하부구조와 공업화에 대한 투자정책 △지대개발에서 나타나는그밖의 특정 문제들에 대한 토론과 의견교환 및 참관 △투자대상에 대한 기업상담 등이라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