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일본인 명의로 된 토지가 전국에 4만필지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16일 재정경제원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말 현재 전국의 일본인 명의재산 19만6천6백19필지중 79.0%%인 15만5천3백9필지만이 국유재산으로 등기를 마쳐 아직도 4만1천3백10필지, 21.0%%가 일본인 명의로 남아있다.
소관부처별로는 문화체육부가 명의전환 대상인 1백61필지중 42필지의 등기만을 마쳐 전체의73.9%%인 1백19필지가 일본인 명의로 남아있어 등기실적이 가장 부진했다.
산림청도 대상토지 6천1백20필지중 30.1%%에 이르는 1천8백40필지가, 국방부는 대상토지 1백46필지중 28.8%%인 42필지가 각각 아직도 일본인 명의로 남아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