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이 96추계실업축구연맹전에서 4게임째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조선두에 나섰다.한국전력은 16일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1조 예선 경기에서 이민과 오현석이 각각 2골을 성공시켜경찰축구단을 4대1로 제압, 3승1무를 기록했다.
전반 32분께 이민이 혼자 공을 치고들어가 선취점을 올린 한전은 후반 시작 1분만에 오현석이 추가골을 터트려 2대0으로 달아나며 승리를 굳혔다.
또 기업은행은 서울시청을 시종 리드하며 4대0으로 완승, 2승1무1패가 됐다.
◇6일째 전적
△1조
한국전력 4-1 경찰축구단
(3승1무) (1승3패)
기업은행 4-0 서울시청
(2승1무1패) (1무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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