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버]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다저스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일본특급 노모 히데오(28)가 완벽피칭을 과시하며 노히트노런 기록을 수립했다.
노모는 18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구장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9이닝을 완투하는 동안 볼넷 4개만을 내주며 무안타로 상대타선을 틀어막아 팀의 9대0, 완봉승을 이끌었다.이로써 노모는 시즌 16승째(10패)를 올렸고 다저스는 시즌 처음으로 완봉승을 거뒀다.노모의 이날 기록은 역대 팀통산 23번째인데 지난해 7월14일 라몬 마르티네즈가 플로리다 머린스와의 경기에서 노히트노런을 올린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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