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운문댐하류 청도군 운문, 금천면 일대 90여ha의 논이 냉해로 벼이삭이제대로 패지않고 과수등 농작물열매가 제대로 열지않아 농민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94년부터 담수에 들어간 운문댐이 올여름 잦은비로 60%%이상 담수율을 보이면서 댐주변에 안개가 많이 끼는 등 이상기온 현상이 나타나면서 농작물이자라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운문면 방지리 속칭 오시, 새들, 규미들의 경우는 운문댐이 하천유지수로 흘려보내는 물을 농경지에 쓰고 있으나 수온이 낮아 벼가 익지를 않고 있다고 했다.
농민들은 평년작에 비해 30%%쯤 감수 될 것으로 보고 최근 운문댐 관리사무소에다 피해보상 건의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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