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대규모 구획정리사업으로 칠곡군 북삼면 일대가 공단 배후 주거단지로 변모했으나 도로확장공사가 제대로 안돼 교통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지난 91년부터 구획정리사업이 시작돼 올 연말 마무리예정인 북삼면 숭오, 인평리등 50여만평에는 구미공단근로자를 겨냥한 아파트 건립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10여개 업체에서 건립한 아파트에 4천여세대 1만여명이 입주해있다.
그러나 이곳 구획정리사업지구의 중심부를 통과하는 국도 33호선 도로 5백m가 확장공사를 하지않은채 방치돼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대란이 빚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국도33호선은 구미와 왜관방면에서 이곳까지는 4차선으로 확장이 이뤄진 상태로 병목현상을불러와 이곳을 통과하는데만도 20~30분씩이나 걸리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