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田樂園씨 비리 폭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감 金泰村씨 밝혀"

범죄단체 조직등 혐의로 청송교도소에 수감중인 폭력조직 서방파 두목 김태촌씨(48)가 (주)파라다이스 투자개발 회장 전낙원씨의 카지노 비리를 폭로하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작성, 자신의 변호인에게 보낸 사실이 적발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서울지검 강력부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4일 이모 변호사에게 보낸 편지에서 본인이 지난93년 슬롯머신 업자 정덕진씨와 짜고 제주 서귀포 KAL호텔 카지노 운영권을 탈취하려 했다고전씨가 수사기관에 제보해 옥살이를 하게 됐다 며 전씨의 배후세력및 탈세사실등을 폭로하겠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검찰은 교도소로부터 이같은 내용의 통보를 받고 지난달 30일 수사검사를 청송교도소에 급파, 김씨를 상대로 편지 내용의 진위및 배경등에 집중조사를 벌이고 있으나 김씨는 더 이상 할 말이없다 며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