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裕璨씨 강제귀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 방침"

최환(崔桓)서울지검장은 2일 신한국당 이명박(李明博)의원의 선거부정을 폭로한 김유찬(金裕璨)씨가 캐나다에 체류중인 것을 확인했으며 캐나다내 정확한소재지가 파악되는대로 인터폴을 통해 강제귀국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지검장은 이날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 답변에서 이같이 밝히고 김씨의 폭로와 관련해 60여명을 조사했으며 이의원이 김씨의 해외도피에 관여했는지의 여부를 수사해 혐의가 드러나면 의법조치할 계획 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