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소싸움의 원조로 전국적인 명성을 받고있는 제26회 전국투우대회 가예산지원부족등으로 무산됐다.
한국투우협회(회장 김성주)는 제26회 전국투우대회를 민속놀이의 계승발전과전국최고의 명성을 굳히기위해 갑종 1등 6백만원(종전 3백50만원)등 1천여만원의 시상금을높게 책정 시상금등 총운영비를 6천6백만원이 소요되나 종전대로시도비를 요청했다는것.
그러나 진주시는 예산부족등의 이유로 1천만원이 삭감된 2천5백만원을 결정지원하겠다고 통보하고 매년 지원하던 도비 1천만원 마저 전액삭감돼 무산됐다.
소싸움은 진주의 명물로 개천예술제 때면 수많은 인파가 몰려 최대의 구경거리로,민속놀이 축제로 자리매김을 해왔으며 26년전부터 개천예술제 외곽행사로 빠짐없이 치러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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