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특수전용 항공기인 AN-2기를 산악지역을 통해 기습침투시킬 경우 레이더를 통한 우리군의 사전탐지율이 10%%미만에 그쳐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국방위소속 천용택(千容宅.국민회의)의원은 5일 국방부 관계자들과의 면담보고 등을 자체분석한 결과라고 전제, 이같이 지적하고 AN-2기가 남한전역에 특수전 병력을기습침투시킬 수 있는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천의원은 북한은 산악지역으로 침투시 현재의 레이더에 의한 사전탐지율이 10%%미만인 AN-2 항공기 3백여기를 보유하고 있다 면서 AN-2기의 전투행동반경은 최대 2백70마일이며 따라서 북한은 남한 전역의 원자력발전소와 유류저장탱크, 비행장과 항만 등을 기습공격할 수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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