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원전부지 해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민의식조사 무산"

[울진] 4일 울진군 후포면에서 실시하려던 원전부지 해제관련 주민의식조사가 원전관련 범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후포면 청년회원들의 저지에 부딪혀 무산됐다.

통상산업부로부터 여건변동조사를 의뢰받은 에너지경제연구원의 용역업체인 코리아네트윅(주)직원 7명은 이날 후포면에 도착, 무작위 설문조사를 시작하려다 범대위인사와 후포면청년회원들이조사자체를 반대하자 숙소로 철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