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AN-2機는 어떤 비행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舊소련개발 무장특공대 침투용"

북한의 대남협박 발언이후 이틀만에 북한영공에 모습을 나타낸 AN-2기는 엔진을 끈 상태에서도장거리 저공비행이 가능하고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기때문에 무장특공대를 침투시키는데 주로 사용된다.

지난 47년 구소련에서 처음 개발한 것을 그후 북한이 기술을 이전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북한은 현재 중국의 기술지원하에 30대를 자체 생산, 이중 20여대는 작전배치 돼있고 10여대는시험비행중에 있다.

한대에 승무원을 제외하고 12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정상적인 활주로가 아닌 운동장이나 풀밭등제한된 지역에서의 이착륙이 가능해 비정규전때 상당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콜트 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전면에 1개의 추진프로펠러가 부착돼있고 좌우에 각각 2개씩 모두 4개의 날개가 있다.

탑재중량은 5천5백㎏으로 약간의 무기도 실을 수 있으며, 최대속도는 시간당 2백58㎞, 정격속도는1백85㎞로 저속.저공이 가능하다.

북한은 유사시 지상군 1개 소대규모의 무장병력을 목표지역에 기습상륙시킬 수 있는 공기부양정과 함께 이 비행기를 통해 후방지역까지 무장병력을 침투시킨다는 계획을 갖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나흘째 단식 중이며, 그는 단식이 힘든 가운데도 당원과 지지자들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장 대표는 자유와 법치를 지...
경북 구미시는 지난 2년간 창업지원 정책을 통해 1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396개 기업이 지원을 신청하였고, 이 중 180개사가 수...
이재명 대통령이 칭찬한 경찰관 허정훈 경감이 특별 포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그는 공공기관의 잘못된 표기를 신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