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스니아 의회 개원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변안전이유 세系 불참"

[사라예보] 보스니아 의회 개원식이 세르비아계가 신변 안전을 이유로 불참한 가운데 당초예정보다 5시간 늦은 5일 오후 5시 30분께(현지시간) 시작됐다고 칼 빌트 구유고특사의 보좌관들이 밝혔다.

빌트 특사의 보좌관들은 회교-크로아티아연합 의원들과 외국인 대표단이 사라예보 국립극장에 모여있는 가운데 세르비아계의 거점인 팔레에서 세르비아계 대표단과 개원식에 참석하도록 설득했으나 실패했다.

빌트 특사의 대변인 마이클 매클레이는 세르비아계가 개원식 장소와 신변 안전을 이유로 개원식참석에 동의하지 않았다 며, 따라서 개원식은 몸칠로 크라이스니크 세르비아계 대통령과 세르비아계 집권당인 세르비아민주당(SDS) 소속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진행될 것 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