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교도소에 수감중인 재소자가 교도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 말썽이 일고 있다.7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미평동 청주여자교도소(소장 최상하)에 수감중인 손모씨(39.전남 목포시항동) 등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6시 30분께 교도소내 취사장에서 남모 교도관(35)에게 성추행을 당해 이 사실을 이날 교도소측에 신고했다.
그러나 손씨의 신고에도 불구하고 교도소측은 진상조사와 관련자에 대한 처벌등 조치를 취하지않은 채 오히려 손씨를 독방에 수감하는 등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고만 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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