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발전을 위해 동문회나 기업체 등이 내는 후원금면에서 연세대가 5백80여억원을 받아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학간 후원금 규모도 큰 차이를 보여 기업체 등의 후원금이 일부 대학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7일 교육부의 국감자료를 통해 밝혀진 주요 대학의 후원금 내역에 따르면 연세대는 지난 한해동안 모두 5백81억원의 후원금을 받아 △서울대 3백60억원 △고려대2백2억원 △이화여대 1백40억원등을 제치고 단연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다른 대학들의 후원금은 △홍익대 64억원 △서강대58억원 △숙명여대 35억원 △영남대 21억원 등으로 후원금 상위 4개 대학과 비교해 큰 차이를 보였으며 기업체보다는 개인 명의의 후원금이 많았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