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원무단점용 사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테니스장대표 구속"

[경주] 대구지검 경주지청수사과는 10일 공원을 무단점용해 체육시설업을 해온문학테니스장대표 정병훈(鄭炳薰.36.경주시황성동930)씨와 현대테니스장대표 김대구(金大龜.40.경주시황성동우주빌라)씨등 2명을 도시공원법위반등 혐의로 구속하고 장현술씨(45)등 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황성공원내에 철골로 가건물을 축조하고 쇠파이프및 철망등으로 연면적 2천2백57㎡의 테니스장을 만들어 체육시설업을 해왔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