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네타냐후총리 팔과 평화협상 매듭짓기 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헤브론시 주둔 이스라엘군 대부분 철수키로"

[예루살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요르단강 서안의 헤브론시주둔 이스라엘군 대부분을 철수키로 결정했으며 다음달초까지 팔레스타인과의평화협상을 매듭짓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계 신문들이 12일 보도했다.

이같은 보도는 워싱턴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정상회담이 열린데 이어 에레즈시에서 양측 실무협상이 시작된 지 일주일만에 나온 것으로 교착상태에 빠졌던 평화협상에 획기적인 진전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팔레스타인계 일간지 알-쿠드스는 이틀전 시작된 비밀협상에서 이스라엘의 철군결정이 내려졌다면서 이스라엘은 이미 그같은 결정을 팔레스타인 보안 책임자인 지브릴 라주브 대령에게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의 하아레츠지도 군소식통의 말을 인용,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철군일정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천 헌금 수수 의혹으로 윤리심판원에 의해 제명 처분을 받으며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
농림축산식품부의 특별감사 결과 농협의 방만 경영이 드러나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사임과 함께 대국민 사과 및 쇄신안을 발표했다. 감사에서 지적...
충주시의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은 공무원 채용 경쟁률 하락에 따라 취업 준비생들에게 공무원 직업을 추천하며, 현재가 저점 매수 타이밍이라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