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15일 우리나라의 OECD가입은 국가위상을 높이고 국제사회에서 우리의 입장과 이익을 반영할수 있는 기회를 확대시켰다 며 지금까지 줄기차게 추진해온 우리의 세계화가 한단계 도약하여 가속화할 수 있는바탕을 마련한 것 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오전 포항제철 광양제철소 제5고로 착공식에 참석, 철강산업의 경쟁력은 자동차 떼 가전을 비롯한 다른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바탕 이라면서 철강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쟁력 10%%높이기 운동에 노사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줄것을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착공식에 이어 최근 준공된 연산 1백80만t의 광양제철소 미니밀공장의 작업과정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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