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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환경人力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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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單設대학원 설립추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는 별도로 신소재 및환경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단설대학원 설립을 추진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박원훈(朴元勳) KIST원장은 14일 국회통신과학기술위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미래지향적 원천기술과 환경.복지기술 개발을 전담하는 연구기관의역할을 수행하고 전문연구인력 양성과정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부설 단설대학원 설립을 준비중에 있다 고 밝혔다.

박원장은 단설대학원 설립을 통한 고급 전문연구인력 육성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KIST는 현재 KIST법 제정을 서두르고 있으며 빠르면 내년중 정기

국회에 법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박원장은 내년부터 99년까지 1백70억원을 투입해 정부와 연구 및교육기관, 의료기관 등을 연계, 화상회의 시스템과 원격지 교육 및 진료시스템등을 개발, 홍릉단지내의 초고속정보망인 홍릉 도심형통신망 (홍릉MAN:Metrop olitan Area Network)을 구축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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