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남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금화 여대부 1,000m 대회신수립 우승"

황금화(한체대)가 제13회 전국남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대회 여대부 1,000m에서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했다.

황금화는 15일 태릉빙상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여대부 결승에서 1분40초36의 대회신기록으로 조은현(세종대.1분50초05)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 전날 500m에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또 남녀고등부 1,000m에서는 김현철(광문고.1분38초66)과 김태숙(정화여고.1분50초44)이 각각 정상을 차지했다.

◇마지막날 전적

△남자일반 1,000m=①정봉주(일반) 1분40초09

△동 남대부=①원상호(한체대) 1분32초27

△동 여대부=①황금화(한체대) 1분40초36

△동 남고부=①김현철(광문고) 1분38초66

△동 여고부=①김태숙(정화여고) 1분50초4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