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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연구개발 내년 3천5백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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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 방침"

정보통신부는 최근들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전파.방송, 소프트웨어기술을 내년에 중점 개발하고 부품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기로 했다.

또 WTO(세계무역기구)체제 출범 등 신국제질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민간주도의 기술개발체제 구축을 위해 내년중 가칭 정보통신기술진흥재단 을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정통부는 15일 오후 강봉균(康奉均)장관 주재로 외부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정보통신산업발전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정보통신기술개발대책 토론회를 열고이같은 정부방침을 정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내년에 우리나라의 기술선진국 진입에 가장 유리한 전파.방송기술과 21세기 세계시장 규모가 가장 크고 멀티미디어시대를 선도하는 핵심기술인 소프트웨어기술을 중점 개발하고 국내기술이 낙후되어 있는 부품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통부는 내년중 정보통신 연구개발에 총 3천4백83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같은 투자액은 금년의 2천2백10억원보다 57.6%%가 늘어난 것으로 내용별로는기술개발에 2천4백14억원, 인력양성에 5백83억원, 정보통신기반 조성에 1백91억원, 표준화 1백2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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