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정부조달용품이 시중 판매 제품보다 품질이 떨어져 복사기가 자주 고장을 일으키는등 업무에 불편을 주고 있다.
정부조달용품 가운데 1회용 소모품인 복사용지(A4 2백50매)의 경우 1만4천원으로 시중가격(2만8천원)보다 훨씬 싸지만 복사기 고장을 자주 일으켜 내구수명연한을 단축시키고 있다는 것.
일선 행정기관에 따르면 시중 복사용지를 사용할 경우 고장이 없는데 조달용품을 사용하면 종이질이 나빠 3~4장이 동시에 겹쳐져 나오는등 고장이 잦아 3~4년도 안돼 복사기를 폐기처분해야 하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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