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 제2회 김천포도아가씨 선발대회 가 19일 김천성의여자중.종합종고 백합관에서 시민1천8백여명이 참석한 성황속에 열렸다.
최희경양(22)이 진에 뽑혔다. 최양은 상금 2백만원과 토로피를 받았으며 선에 홍승희양(22.상금1백50만원과 토로피), 미에 조해영(18.상금1백만원과 트로피), 인기상에 김원진양(20.토로피와 부상),포토제닉상에 김인경양(19.토로피와 부상)이 선발됐다.
이들은 본인회망에 따라 취업이 보장되며 앞으로 김천을 대표하여 각종행사장에서 김천포도의 명성을 널리 알리는 홍보역군으로 활약하게 된다.
진에 뽑인 최양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포도아가씨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며 입상소감을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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