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과] 20일 실시된 니카라과 대통령 선거에서 우파인 아르놀도알레만 전마나과 시장이좌파 산디니스타민족해방전선의 지도자인 다니엘 오르테가 전대통령을 누르고 당선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니카라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중간 개표 결과 알레만 후보가 48.04%%의 표를 얻어 39.35%%를 획득한 오르테가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고 발표했다.
개표가 더 진행돼도 표차가 줄어들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고 알레만 후보가 2차투표를 피하기 위해 필요한 45%% 이상 득표가 무난할 것으로 보여 우파 진보동맹의 알레만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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