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학생.직원.교수들은 다음달부터 단기(1년 미만) 미국 어학연수 및 관광때 미 대사관이 실시하는 개별 인터뷰에 응하지 않고도 미국비자를 발급받을수 있게됐다.
이는 대학본부가 지난 18일 미 대사관에서 마련한 대학 추천 프로그램 에 등록함에 따른 것으로 총장.학생처장.해외유학담당자 등 3명이 추천한 구성원들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대학 구성원들은 다음달부터 대학본부의 추천절차를 거친 후 비자신청서.여권.비자신청수수료 영수증.어학연수계획서.사진1매 등 관련 서류를 갖춰 미 대사관에 제출하면 미국비자를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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