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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경기대회 개막

◆기능인들의 제전인 제31회 전국 기능경기대회가 24일 오전 충북 청주에서 개막돼 7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청주기능대학과 청주기계공고 등 3개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14개 시.도를 대표하는 1천3백83명의 기능인들이 참가, CNC선반과 자동제어,가구 등47개 종목에서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中國産 뱀 밀수선 적발

◆전남 목포해양경찰서는 23일 냉동운반선을 이용, 중국산 뱀을 국내로 밀반입하려던 성마진씨(52.선장.중국 요령성 봉황시 흥성구 도원천방가도 거주) 등 조선족 선원 14명을 관세법 위반혐의로 적발, 세관에 이첩했다.

해경에 따르면 선장 송씨 등은 이날 오전 6시께 전남 해남군 송지면 어령도남서쪽 약 2마일 해상에서 141t급 냉동운반선 홍우 2호를 이용, 독사와 구렁이가 든 10㎏들이 상자 2백여개(시가 4억원 상당)를 싣고 인근 완도항에 입항하려다 제보를 받고 출동한 해경 경비정에 의해 적발됐다.

연탄가스 일가족 숨져

◆아파트에서 일가족 4명이 연탄가스에 중독,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밤 10시께 전북 익산시 어양동 어양아파트 6동 206호 송선길(48)씨 집안방에서 잠자던 송씨의 아내 김영수씨(41)와 딸 한나양(10)등 일가족 4명이 숨져있는 것을 이웃 주민 이모씨(38)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씨는 중장비 운전사로 20여일전 경주로 출장간 송씨가 집에 전화연락이 안된다며 확인을 부탁해 119구급대에 연락, 함께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보니 안방에서 김씨 등 일가족 4명이 모두 숨져 있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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