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정운 일본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봉6억…오사카로"

천안 일화의 간판 고정운(30)이 일본 프로축구 J리그로 진출한다.천안은 고정운을 J리그 오사카 세레소에 이적시키는 조건으로 8억원을 받기로합의했다고 24일 발표했다.

고정운은 내년 2월1일부터 일본에서 활약하게 되며, 구체적인 연봉은 정해지지않았지만 약 7억원선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천안 관계자는 밝혔다.

천안은 당초 고정운이 한국 대표팀의 간판임을 들어 이적료 10억원을 요구했으나 8억원선에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