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내년부터 음식물쓰레기 퇴비화사업이 시전역에 확대될 전망이다.아파트 쓰레기 배출 제로화 사업을 벌이고 있는 경주시는 올연말까지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음식물퇴비화 사업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수거된 음식물 쓰레기는 한국유기질비료공장에 보내 퇴비화한다.
시는 1차로 용강지역아파트 2천세대에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용기와 발효제를 공급하고 1주일에1~2회 수거, 비료공장에 보낼 계획이다.
시는 이번사업을 통하여 성과를 분석한후 내년부터 공동주택과 학교등 시전역에 확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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