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컨트리클럽선수권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문학 1위 차지"

손문학이 27일까지 3일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개최된 제19회 대구컨트리클럽선수권대회에서 합계 3백6타로 96챔피언이 됐다.

대구컨트리클럽 2천28명의 회원중 핸디캡10이내의 회원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2위와 3위는 3백6 동타를 기록한 김선길 및 전년도 챔피언 허명(3백7타)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27일 열린 대구컨트리클럽 개장 24주년 기념 회원친선골프대회에서는 이중곤 및 김태석이 각각 A조(핸디 14이하)와 B조(핸디 15이상)에서 우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한 백승주 전 국회의원은 사드 배치와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결단을 지지하며, 현재의 사...
정부는 퇴직연금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사외적립 의무화를 도입하기로 했으며, 11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후속조치를 논...
배우 류준열의 가족 법인이 강남 빌딩 투자를 통해 수십억원대 시세 차익을 얻은 사실이 MBC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재조명되었으며, 이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