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총련의장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경찰청은 28일 한총련의 연세대 점거시위를 주도한 서울지역대학총학생회연합(서총련) 의장겸 연세대 총학생회장 박병언군(23.기계공학4년) 등 24명을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50분께 서울 광진구 군자동 세종대내 세종관 1층 총학생회 사무실에서 서총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가 열린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병력을 투입, 박군을 비롯해 서총련 중앙집행위원으로 추정되는 대학생 13명과 회의장 주변에서 경계활동 중이던 11명 등 모두 24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박군 등을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서울경찰청 보안수사2대로 연행, 정명기 한총련 의장 등 수배된 한총련 핵심간부들의 행방을 집중 추궁하는 한편 지난 8월 연세대에서 탈출한 경로 등에 대해서도 조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