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경상북도북부지역도청유치주민연합은 28일 도청이전 지연 문제와 관련이의근(李義根) 경북지사의 소신없는 도정을 규탄하는 성명을 냈다.
성명서에서 도청이전을 위해 경상북도 4대 권역별 간담회와 도민공청회 도의회의 용역조사등 모든 절차가 이뤄졌는데도 이지사가 정치적 이해관계로 도청이전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때문에 경북도의 균형발전이 저해되고 도청이 대구시내에 있는데 따라 연간1조2천억원 가량의 경북재정이 대구로 귀속되는 예산 역류현상이 빚어 진다며조속한 이전 결정을 촉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