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道廳이전 추진 지연 道知事 규탄 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북부 유치聯"

[안동] 경상북도북부지역도청유치주민연합은 28일 도청이전 지연 문제와 관련이의근(李義根) 경북지사의 소신없는 도정을 규탄하는 성명을 냈다.

성명서에서 도청이전을 위해 경상북도 4대 권역별 간담회와 도민공청회 도의회의 용역조사등 모든 절차가 이뤄졌는데도 이지사가 정치적 이해관계로 도청이전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때문에 경북도의 균형발전이 저해되고 도청이 대구시내에 있는데 따라 연간1조2천억원 가량의 경북재정이 대구로 귀속되는 예산 역류현상이 빚어 진다며조속한 이전 결정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