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경북지사는 31일 대구 포항 구미 안동등 4개지역에 전송속도가 33.6Kbps인 천리안고속망 5백33회선을 개통했다.
이에따라 데이콤이 제공하고 있는 PC통신서비스인 천리안매직콜 이용자들은 기존의 28.8K보다전송속도가 20%%이상 향상된 속도로 PC통신에 접속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개통된 33.6K회선 접속번호는 대구 741-6963, 포항 75-0820, 구미 464-1313, 안동841-1112이다.
데이콤경북지사는 또 인터넷서비스 보라넷 접속속도를 1일부터 33.6K로 증속하고 대구지역 회선수를 15회선 증설한다.
천리안고속망은 PC의 모뎀속도가 9.6K이상인 경우에만 접속이 허용되고 인터넷이용자들은 모뎀속도에 관계없이 접속할 수 있다.
데이콤경북지사는 현재 2.4K인 대구지역 01420망은 오는 12월까지, 포항 구미 안동지역망은 내년3월까지 33.6K로 증속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33.6Kbps는 1초에 3천7백여자를 전송할 수 있는 속도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