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회장 소집설에 긴장
○…수매가인상폭에 기대를 걸었던 김천시내 농민들은 올해 추곡수매가가 연속3년째 동결되자 허탈해 하는 모습.
지난해까지만해도 수매가 인상보다 희망량 전량수매를 요구했던 농민들은 올해는 물가상승률등을감안, 수매가인상을 적극 주장.
한편 도단위 행사를 위해 시군농민회장 소집설이 나돌자 관계기관들은 동정파악에 혈안.경영기법 도입 최우선
○…민자 유치와 경영행정 성과여부에 관광도시 건설 성패가 걸린 문경시는 공직자들의 기업경영기법 도입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
이에따라 시는 본청.사업소.읍면동 계장급 이상 1백50명을 두차례로 나누어 전문기업교육기관에교육을 위탁.
30일 1차로 75명을 인솔, 코오롱종합연수원에서 1박2일 코스의 교육에 나선 김학문 시장은 경영마인드를 가진 지방자치시대의 유능한 행정인력으로 거듭나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고 설명.시장반기며 어색한 악수
○…30일 영천시 정재균시장이 자유총연맹영천지부가 주관하는 자유민주수호위령제에 참석하자주위에서는 정시장을 반기며 일일이 악수.
악수를 나눈 기관단체장들은 그동안의 사건경위에대한 얘기는 일절 끄집어 내지않았으나 정시장에게는 짐짓 안쓰러운 표정들.
정시장도 이날 행사가 위령제인 탓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엄숙한 자세로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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