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류점 전문도둑 극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룻밤새 3개소 털려"

지난달 30일 밤10시에서 31일 오전9시사이 상주시 서성동 119의1 라피도 상주대리점(주인 김성대)에 차량을 동원한 2인조 절도범이 점포뒷문을 열고 침입, 2층에 보관한 겨울용 잠바.운동화 15상자등 3천여만원 상당의 의류를 훔쳐 달아났다.

또 인근 자드락 모피전문점과 가파치 상주점에도 이날 무스탕등 의류 40여점을 도난당했다.점포주인들은 아침 9시쯤 가게뒷문과 정문의 자물쇠가 열려있었고 점포에 진열한 의류와 2층에보관중인 의류중 값비싼 의류만 도난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