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서대구터미널 경유를 거부하겠다던 고속버스기사들이 실력행사 방침을 철회했다.전국자동차노련 서울고속버스지부는 1일 동.서대구터미널 분리운영추진에 대구시가 적극 협조키로해 종전대로 서대구터미널로 경유해 고속버스를 운행하겠다 고 밝혔다.
서울고속지부는 이와 함께 고속버스회사측에 동.서대구터미널 분리운영을 건설교통부에 승인요청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나 고속버스 회사는 서대구터미널에 투입될 시설비와 수익성을 문제삼아 터미널 분리운영이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고속버스기사들의 향후 대응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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