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西大邱]경유거부 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고속버스 노조"

3일부터 서대구터미널 경유를 거부하겠다던 고속버스기사들이 실력행사 방침을 철회했다.전국자동차노련 서울고속버스지부는 1일 동.서대구터미널 분리운영추진에 대구시가 적극 협조키로해 종전대로 서대구터미널로 경유해 고속버스를 운행하겠다 고 밝혔다.

서울고속지부는 이와 함께 고속버스회사측에 동.서대구터미널 분리운영을 건설교통부에 승인요청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나 고속버스 회사는 서대구터미널에 투입될 시설비와 수익성을 문제삼아 터미널 분리운영이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고속버스기사들의 향후 대응이 주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