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2일 오전 9시 20분부터 박찬석총장 주재로 긴급 학처장회의를 열고 1일 오후의 경찰진입등 최근 경찰의 잇따른 무단 학내진입 사태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
한편 박영수학생처장은 총학생회 집회가 열리기 직전인 1일 오후 2시 30분쯤 대강당을 찾아 최근경찰의 계속된 학내 무단 진입에 대해 유감을 표시한 바 있어 이번 경찰의 학내 진입으로 인해곤혹스러운 입장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장동익학생부처장은 경찰 진입 직후인 1일 오후 4시 15분쯤 북부경찰서 김충곤보안과장을 현장에서 만나 강력한 항의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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