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월동기를 맞아 연탄.석유류.LPG 등 월동연료수급대책을 마련, 내년 3월까지 실시하기로했다.
대구시는 연탄공장 재고 관리 및 소비자보호센터 설치를 통해 연탄수급을 원활히 하고 석유류에대해서는 각 저장시설별로 저장능력을 80%% 이상 높이고 판매업소 24시간 수송 및 출하체계를 확립토록 할 계획이다.
또 LPG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정압기.배관 등 공급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수요자 불편신고센터 및 가스안전사고 긴급출동반을 운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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