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새해예산案 본격심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姜총장 [秘장부]발언등 집중추궁"

국회는 4일오전 법사 재정경제 문체공 교육 환경노동 건설교통등 6개상임위를 열어 정부가 제출한 올해 추경예산안과 새해 예산안, 법률안 등을 심의하고 각종 현안들을 추궁했다.국회는 또 이날오후 예산결산특위를 소집, 이수성(李壽成)국무총리의 인사와 한승수(韓昇洙)경제부총리의 95년 세입세출결산에 대한 제안설명, 이시윤(李時潤)감사원장의 결산검사보고를 들은뒤세입세출과 예비비지출 내역을 심의하고 정책질의를 벌였다.

여야의원들은 이날 질의에서 △군개혁 문제 △신한국당 강삼재(姜三載)총장의 비장부 발언 △경부고속철 예산낭비 △위.탈법 예산집행 △연.기금의 부실화 △사회간접자본(SOC) 재원조달 차질△대도시 지하철 부채 △국고보조금 사업 부실 등을 중점 추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